오늘은 아침에 피곤했읍니다.그래서 몇번 자다 깨다를 했읍니다.그래야 피곤이 좀 풀립니다.아빠게서 좀 덜 피곤하
게 해 주셨으면.ㅎ 포기해야 행복이 온다고 합니다.요즘에 사업 욕심을 포기 하니 좀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주님
께서 늘 좋은 걸 주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요즘엔 주님이 영적으로 보이는데 비웃을 때도 있고 도와 주실때도 있
고 지시를 내리실때도 있읍니다.전능 하신 주님 아빠께서 십자가를 조금만 주시고 행복 하고 늘 기쁘게 살게 도와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합니다.아멘 그래도 아빠를 사랑합니다.늘 좋으신 아빠의 뜻이 제안에서 이루어 지소서.아멘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