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성모기사 2009/09/01 오후 07:48 (315)

오늘은 아침에 피곤했읍니다.그래서 몇번 자다 깨다를 했읍니다.그래야 피곤이 좀 풀립니다.아빠게서 좀 덜 피곤하

게 해 주셨으면.ㅎ 포기해야 행복이 온다고 합니다.요즘에 사업 욕심을 포기 하니 좀 행복해 지는것 같습니다.주님

께서 늘 좋은 걸 주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요즘엔 주님이 영적으로 보이는데 비웃을 때도 있고 도와 주실때도 있

고 지시를 내리실때도 있읍니다.전능 하신 주님 아빠께서 십자가를 조금만 주시고 행복 하고 늘 기쁘게 살게 도와

주셨으면 하는 기도를 합니다.아멘 그래도 아빠를 사랑합니다.늘 좋으신 아빠의 뜻이 제안에서 이루어 지소서.아멘

날씨가 선선해져서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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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쁜이 (2009/09/23 11:05)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십자가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주님 십자가 바라보며,
우리가 따라야 할 길은 오직 제게 주어진 십자가 기꺼이 지고 가오니,
함께 해 주소서.
아무리 버거운 십자가일지라도 당신께서 함께 하시면,
그 고통도 두렵지 않으리다.
또 두렵고, 고통스럽고, 불안하다한들,
당신 손 잡아 주시니 위로 얻습니다.
저를 안아 주소서.
저를 잡아 주소서.
저를 도와 주소서.
당신 십자가 바라보며 의탁 하오니,
주여...
저를 도와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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