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을 느끼고 싶습니다!!

글쓴이 :  세레나님이 2009-08-28 08:53:2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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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보고 계시는 주님 ! 주님을 온전히 느끼고 싶습니다 눈을 뜨자마자 오늘은 어떻게 이 맘을 다스릴까 ?

이런 어두운 맘때문에 또 죄를 짓고 지금 저의 맘속에 주님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저의 시련 고통 모두 내려 놓고 싶어요 저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는 주님 저의 머리속에서도 지워주시고 다시 하느님 곁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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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의빛 (2009/08/28 1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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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먹은 밥도 빨리 체하듯이 주님의 사랑을 기도를 통해서 천천히 느끼면 더 큰 축복이 가득할 것입니다.조급한 맘 가지지 마세요..
  
  분홍공주 (2009/09/15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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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항상 자매님 곁에 있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니쁜이 (2009/09/23 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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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매님 같은 때 있었지요!
주님을 보고, 느끼고, 체험하고 싶은 맘 너무도 간절하여 미칠 것 같았던 때...
보고싶은데 볼수 없으니 답답하고...
느끼고 싶은데 느낄 수 없으니 미치겠고...
체험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나만 바보같고...
다른 자매님들은 신앙안에 너무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데...
제 맘은 말라만 갔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모두에게 공평하시다는데,
너무 억울했습니다.
제게만 당신 사랑 허락하지 않는 것 같아서...
그런데...그런 맘 간절하면 간절할 수록...
하느님 더 찾게 되요.
지나고 보면 그 시간 은총이였습니다.
당신 느끼게 해 주시려고,
당신 보게 해 주시려고,
당신 깨닫게 해 주시려고,
당신 체험케 해주시려고...
그런 맘 당연합니다.
걱정 마세요.
자매님 마음 속에 주님 느끼고 싶은 열망 생겨나신 다는건,
주님께서 보내시는 신호이시니,
조급해 하지 마시고...
그 맘에 집중하세요!
간절히 원하는 것은 반드시 이뤄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결코 기대를 저버리시는 분이 아니시니...
그분의 숨결까지 느끼시는 자매님의 기쁨의 그 순간을 저는 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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