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죄송합니다 당신을 믿지 못해 이 세상 것에서 오는 문제들을 괴로워하고 견뎌 내지 못하였습니다 말로만 주님뿐이라 고백하고 행동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주님을 온전히 믿지 못했습니다 저를 통해 무언가를 하시려 할때 마다 저는 주님을 거부해 왔습니다 세상것에 애착을 갖았던 것입니다 이런것들을 내려 놓을 수 있는 힘이 제겐 없어요 주님 간절히 애원합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 주세요 이런 악습때문에 아버지에게서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성모님 아버지께 간구해 주세요 제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해 주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살수 있는 힘을 주소서!!!아버지의 선물 제게 맡기셨습니다 맡아 키울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인정하는 법, 받아들이는 법 저는 모릅니다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으면 할수가 없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의 모든것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