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의 죄를 용서하소서

글쓴이 :  강한엄마님 2009-08-03 15:22:19  ... 조회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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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께서 주신 남편

주님께서 주신 귀한 아이들

주님께서  주신 소중한 가정

제가 지키지 못했습니다

주님의 율법에 어긋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조금만 더 인내심과 지혜로움이 있었다면 제 가정과 제 소중한 모든 것을 지킬 수가 있을텐데

제가 너무 부족하여 죄를 짓고 말았습니다

주님

부디 불쌍한 저를 용서해주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엄마와 떨어져 사는 아이들에게도 언제나 성령이 함께 하셔서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십시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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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 (2009/08/03 18: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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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지금 분명 자매님은 고통중에 계십니다.많이 괴로우시겠지만,어떤이유에서건,주님이 주신 아이들또한 엄마의 십자가라 생각합니다.십자가는 결국 버릴수 없는 우리들의 몫입니다.어른들의 무책임은 결국 아이들에게 상처이지요.저도 자매님을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부디,아이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기도 (2009/08/03 1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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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구렁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사오니
주님,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의 비는 소리를 귀여겨 들으소서.
주께서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리오리까
용서하심이 주님께 있사와
더더욱 주님을 섬기라 하시나이다.

주님, 자매님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시어
어려움을 딛고 기쁨의 노래를 부르게 하소서.
지혜를 주시어 하느님의 뜻안에서 길을 찾게 하소서.
믿음을 주시어 어떤 순간에도 주님께 의지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구원을 찾게 하소서.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영진이 화이팅 (2009/08/06 12: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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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보살펴주소서 아멘..
특히 이 어린아이들을 보살피소서
아멘..
  
  어메이징 그레이스 (2010/09/17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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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자매님과 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시고 성가정 이루어 그들이 행복하기를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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