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의 동생이 너무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무던히 얘쓰고 있지만 뜻대로 되질 않습니다.
큰것을 바라지도 안고 남에게 배풀줄 알며 살아가는 동생에게 힘과 용기를 주셔요.
언제나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심을 잊을 않고 이 어려운 시기 꿋꿋하게 잘 헤쳐 나갈수 있도록 도와 주셔요.
-아멘

| 함지박 2009/07/01 오후 02:40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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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소야
(2009/07/18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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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사슴
(2009/07/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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