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우신 주님! 레지오의 같은 단원인 율안나가
허리가 아파 애를 씁니다~주님의 따뜻한 손길로 ~
어루만지시어 낳게 하시고 영육간의 은총도 함께
풍성히 베푸소서.~아멘.~```

| 천국에서 별처럼 2009/06/11 오전 10:12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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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2009/06/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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