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축복을 주세요

글쓴이 :  귀여운님 2014-01-09 16:28:12  ... 조회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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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님이 주신 아들이 어느덧 커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모로써 많이 못해 준것이 제일 맘이 걸려서 우울 합니다. 아빠가 알콜중독으로 집안을 소란스럽게 하고 아이들의 원수로  되어 버린 이들의 가정입니다. 그래도 주님의 은촐으로 좋은 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삶이 싫었지만 앞으로는 부모가 못해 준것만 생각하지 말고 받은 것에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앞으로도  새삶을 살아가는 아이에게 힘을 주시어 아들이 용기있게 힘을 조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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