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주님.
3번의 유산 후 제게 보내주신 이 작은
아이를 지켜주소서.
아버지 손으로 키워주시고,
아버지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눈동자처럼 이 작은 아기를 지켜주소서.
제 태중에 품고 있사오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전능하신 아버지하느님께서
다 이루어주소서....
주님..불안하고 무서울때
주님을 부르짖나이다..매달리나이다..
이 딸의 부르짖음 외면치 마소서..
제가 두려움 걱정 불안 모두 아버지 앞에
내려놓고
주만 바라게 하시고, 주께 의탁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