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 짝에도 쓸모없고 주님께서도 원하지 않으시는 인간인가 봅니다
전 그저 주님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을 뿐인데 왜 이리 되었나요
아둥바둥하는 것도 지칩니다
뜻이 있다면 제발 절 써주세요
부르심이라는 걸 느끼게 해 주세요
그럴 마음이 없으시다면 아예 주님을 떠나는 계기를 마련해주세요
저 혼자 주님께 대롱대롱 매달리는 것도 지치네요

| 차이라떼 📱 2016/06/27 오전 01:30 (503) |
|
이 게시글이
|
|
|
율리안나s
(2016/06/27 11:00)
|
|
|
이 댓글이
|
|
|
|
안드레아JEJU
(2016/07/11 22:17)
|
|
|
이 댓글이
|
|
|
|
|
| < 이전 | 목록 | 다음 > |
|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 홈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