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 저에게 용기와 자비를 베풀어주세요

글쓴이 :  평강공주님님 2009-07-21 09:22:54  ... 조회수(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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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느님 저는 어떻케 해야 하죠 기도를 하면서 왜 자꾸 이런 상황속에서 도망치고 싶은 걸까요

제가 성가정을 이루고 살아야 할 사람이 이 사람인지 모르겠구 그리고 저에게는 너무 큰 선물 같고

훌륭하신 분이라서  두렵고 걱정도  되고 멀리멀리 유학이라도 가서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제 신앙이 너무 약한가요??당신이 사랑하는 바오로는 제가 사랑할 분이 아닌데 저보다는

더 좋은 사람만나야 하시는 건 아닌가 란 생각도 들고  좀 답답하네요 그래서 자꾸 단체에서 활동하면

서도 외면하게 되고 힘들어요 저에게 바른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주님 당신 뜻에 있는 저의 배우자를

바르게 식별하게 도와주시기를 간구하고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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