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오늘도... 밤을 새야하네요. 매일 매일.. fs랑 lm때문에 퇴근도 잘 못하고...
맨날 일정이 겹쳐서.. 많이 힘들어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하느님... 도와주세요..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지.. 하느님께서 제... 앞날을 함께해주소서...
주님이 뜻이.. 이 어려운 회사를 계속다녀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일을 시작해야하는건지...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오늘두... 혼자 남아서 야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밤샘을 해도.. 무섭지 않은것은... 주님이 저와 함께하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리라는 믿음 때문에 ... 늘..새롭게 제게 깨달음과 믿음의 은사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지금 이시간...11시를 넘기고 있습니다. 밤새동안 제가 일을 다 칠수 있도록 안전하게 저를 지켜주소서..
그리고.. 성령의 위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