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아직 고등학생이 된지 얼마되지않았지만
입시, 학교분위기와 같은 것때문에 너무 두려우면서도 힘이듭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어찌 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모든 고등학생들이 다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 이렇게 주님께
하소연하고 때를 쓰는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두려운 마음에
제게는 당신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꾸만 저의 친구들을 경쟁상대로 봐야되고, 그들을 이겨야 겠다는 생각을 해야하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슬픕니다.
제가 그들을 경쟁상대로 밖에 보지 않는 비인간적인 인간이 되지않게 도와주시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는 뛰어난 사람이 되진 못하여도 성실한 사람이 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어둠이 있다면 빛이있다는 사실도 언제나 기억하게 하소서.
항상 기도하면서 당신께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제 모든것을 그 이상을
그러하오니 주님께서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항상 기도하는 정성을 제가 잃지 않게 해주소서
제가 목적만이 가득한 목표를 향해 달리지않게 하시고
한걸음더 성장하기위해 지금의 목표를 보고 비상할수있게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제가 저만을 위해 공부를하고, 저만을 위해 일을하고, 저만을 위해 기도를하는 이기적이고
아둔한 사람이 되지 않게 도와주소서
도움이신 성모마리아님 자꾸만 약해지고 자꾸만 휘달리는 저의 손을 잡아 주님께로 이끌어주시고
제가 주님의 자녀임을 항상, 다시금 깨닫게 도와주옵시며
한없이 어리석고 한없이 낮은 제가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는것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또한 저와 이 세상의 모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