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성모님과 통화 하고 싶어요
요즘같이 힘들때, 의지할곳 없을때, 맘 아플때, 가슴이 찢어질듯 고통스러울때, 인생이 뜻대로 안되때 친구처럼 전화해서 하소연 하듯
성모님께 핸드폰으로 통화하며 살고 싶습니다.
힘들때 속으로 기도하기보다 성모님 목소리 들으며 펑펑 울고싶습니다. 엄마 저 좀 안아주세요.
아멘

| 도움성모 2011/04/02 오후 10:53 (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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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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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2011/04/0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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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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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장은하
(2011/04/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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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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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flower0902
(2011/04/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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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
(2011/04/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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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
(2011/05/1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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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진 모니카
(2011/06/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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