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나간 인연은 하루 빨리 잊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수 있도록

글쓴이 :  은빛여울님이 2020-12-11 20:10:1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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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이라면 긴 시간이고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 시간일 2년의 만남

그 만남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지 못한 안타까운 마음으로 상심에 빠져 있을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우리 아들

조금만 아프고 하루 빨리 털고 지나간 인연에 연연하지 않기를 바라며

언제나 주님의 보살핌으로 굿굿하게 그리고 건강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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