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 두번째

글쓴이 :  길나군님이 2020-05-15 09:40:1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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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 두번째


** 성호경


** 주님의기도

성모송

영광송

사도신경


** 거룩하신 하느님,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

길 잃은 양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나는 착한 목자이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바친다"

저희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수난의 희생을 하신 착한 목자이신 주님,

세상에 살고있는 양들을 기억하시고 살펴주소서.


"만약 양 하나를 잃어버렷다면, 목자는 그 양을 찾기위해 온 산과 들을 찾아다니지 않겠느냐?"

잃어버린 양 하나를 찾기위해 온 산과 들을 찾아다니시는 착한 목자이신 주님.

세상은 악하고 죄가 창궐하며 영혼을 멸망으로 이끄는 유혹들이 많사오니

나그네길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양들을 찾으시고 돌보소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잃었던 아들이 돌아왔으니 잔치를 벌이자"

되찾은 아들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회개하는 영혼에게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는 하느님을

보여주신 주님, 저희 죄인들이 당신의 자비를 깊히 깨달을수 있도록 은총을 베푸소서


"한 시간이나마 나와 함께 깨어 기도할수 없느냐?"

겟세마네 동산에서 홀로 피땀흘리며 기도하신 주님,

현실의 고통에 신음하는 영혼들,

외로움과 슬픔속에 있는 영혼들,

절망의 밑바닥에서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

위기에 처한 영혼들, 버림받은 영혼들,

힘없고 나약한 영혼들을 돌보소서.


"네가 정녕 나와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죄인들에 대한 한없는 자비와 연민으로

십자가 죽음의 고통속에서도 회개하는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신 주님,

주님께서는 죄인들의 회개를 가장 기뻐하시며 언제나 자비를 베푸시나이다.

주님을 알지못하는 영혼들,

길을 깨닫지 못하고있는 영혼들,

잘못된 길을 가고있으나 깨닫지 못하는 영혼들,

모두 당신의 소중한 자녀들이로니

당신의 거룩하신 사랑으로 그들을 인도하소서.


"내가 목마르다"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뼈를 꿰뚫리고 피와 물을 쏟으시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오로지 인류 구원을 목말라 하신 주님.

길을 잃고 방황하는 영혼들,

주님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오히려 배역하고 있는 영혼들,

주님을 알았으나 세상을 좇다가 당신을 잊어버린 영혼들,

주님을 믿고 있으나 세상을 더중히여겨 당신을 소홀히 하는 영혼들,

주님을 믿고있으나 죄의 유혹에 걸려 넘어지는 영혼들을 살펴주소서.


모든 사람의 구원을 원하시며

또한 선택된 사람들을 잃지 않기를 원하시는 착한 목자이신 주님

영혼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시는

당신의 거룩하신 성심에 의지하여 기도드리오니

저희들이 온전한 통회와 신앙생활을 할수있도록 은혜 베푸소서.

구원이 어떠한 희생과 고통으로 이뤄진것인지 저희들이 깊게 깨닫게 하소서.

하느님의 자비가 원대한 만큼 하느님의 공의가 엄격한것을 깨닫게 하소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저희에게 진리의 길을 보여주시고 좁은 문을 찾아서 들어갈수 있게 은총주소서.

주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말씀하셨나이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추수할 일꾼이 부족하니

주인에게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영원하신 아버지,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성부 하느님

착하신 목자를 보내주신 것같이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소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처절하신 십자가 수난의 중보 기도를 드리오니

주님의 거룩하신 십자가 수난의 은혜가 영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나이다

길 잃은 양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마음의 고통을 희생으로 드리오니

주님의 한없는 자비가 그들에게 베풀어지기를 바라나이다.


아드님의 십자가 수난을 함께 겪으시고 예수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희생하신 성모님,

당신의 아드님 예수님에게 자비를 죄인들에게 끊임없이 베풀도록 간구하소서


착한 목자이신 주님, 영혼들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는 당신의 성심에 의지하오니

저희 죄인들에게 회개의 은총을 베푸소서

성자 예수님, 저희들 세상을 살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잘못된 길로 갈수도 있사오니

정의의 심판관이 아니라 자비의 왕으로서 저희에게 임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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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도는 약 일년전에 올렸던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의 2번째 버전 입니다

그동안 생활하면서 느껏던 내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좀더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gilnagne2/22194642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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