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 2

글쓴이 :  풍성한빵님이 2019-10-21 23:59:1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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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바라는 것이 없어졌어요 . 

 

정말 신기하죠 .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하고 .. 두렵고 .. 막막했는데 

 

이젠 아무래도 괜찮아요 . 

 

 

오직 믿음을 더하여주세요 . 

 

전 아직도 멀었거든요 . 

 

당신의 사랑을 알아차리게해주세요 .

당신앞에 벌거벗은 제가 부끄럽지않게해주세요 . 숨지않아도 되도록 해주세요 . 

그냥 . . 매순간 . . 아무것도 아쉬움이 없이 오로지 당신께서 주신것으로 충만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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