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다니면서,
계속 사주를 보고 있습니다.
방향이 안맞다. 이름이 안좋다.
이미 휘둘리고 있음에도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주님의 현존은 확신하지만
마음으로 느끼진 못하고
사주는 마귀의 잔꾀임을 알지만
마음은 마귀의 손에 팔리고 없는 저 입니다.
주님 저를 손놓지 말고 잡아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여기서구해주세요

| . 나나. 📱 2017/09/18 오전 10:40 (3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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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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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와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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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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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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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나40
(2018/05/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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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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