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요 몇일 피정을 다녀와서 마음이 평온했었는데 왜 이렇케 갑자기 불면증에 제가 힘든건지
저의 욕심때문에 그런건가요 어제도 침대에서 자는데 떨어질뻔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오늘 직장에가서 일하는데도 저와 같이 일하는 남자 동료 선생님과 이야기하기도 싫고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부족한부분이 많은데 자꾸 상대방의 못난점을 탓하는 제가 싫습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그분도 하느님의 귀한 자녀인데 말이죠 제가 현재 성가정을 지향에 두고 있는데 ~
여러가지로 순탄치 않고 힘들지만 제가 길떠나는 마리아 처럼 용기있게 겸손과 온유와 인내와 순결로써
기다릴수 있는 지혜의 은총을 베풀어주세요부족하고 미약한 비비지만 예수님은 저의 친구시고 아빠 같으신 분이십니다 ~ 열심히 시작한 사회생활흐트러지지 않도록 강인한 정신력을 주시고 용기를 주세요 항상아이처럼 맑게
기도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의 하느님 제가 동료 선생님들과 상사분들과잘 지낼수 있는 긍정의 은총도 베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