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  모니카카카님이 2021-01-28 19:28:5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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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성탄때부터 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한 번 놓치니 계속 헤이해 지며 멀어지는..

본당에선 미사는 인원제한으로 봉헌하고 있지만 고해를 아직 주지 않으십니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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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욥 (2021/02/05 16: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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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시겠군요.

그런데 님이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라는 마음을 가진 순간...하느님께서는 이미 모든 것을 용서해 주셨을겁니다.

 따라서...

   1. 고해소가 열리면 곧바로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종이에 고해할 내용을 미리 적어 놓습니다. 

   2. 그런 다음에...하느님께 (지금의 사정을 말씀드리고) 통회기도를 바칩니다. 

   3. (...이렇게 미리 용서를 받았다는 전제하에) 이제 죄를 피하며 신앙생활을 다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4. 그러다가....고해소가 열리면 (그 적어둔 걸 가지고) 곧바로 성사를 보시면 됩니다.

                                                                           ...작년에 교황님께서 코로나와 고해문제 관련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부님에게 개인적으로 고해를 요청하거나...아니면 고해소를 운영하는 타본당으로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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