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불과 1년전 생활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글쓴이 :  오다수 모바일에서 올림님이 2021-01-28 15:42:2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12)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불과 1년전과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도 달라졌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더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타격을 아주 직격으로 맞아서 현재 무기력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빛이없습니다... 꿈도없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