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 변 글 --------------------
신부님들이 바라시는 것은 바로 자매님이 주님안에서 행복하시를 바라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내세요
신앙은 우리에게 하나의 희망으로 다가와야 되거든요
예수님을 믿으세요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우리 가정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
나를 바라보시며 미소지으시는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리고 언제나 희망속에서 기쁨을 가져보세요
물론 힘드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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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니카 님의 글 "이런마음일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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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리면서 좋은이야기가 아니고 조금 우울한 이야기라 죄송하네요 저는 요즘 두가지 고민이 있어요 성당에서 그냥 레지오 활동 하나만 하고 잇지요 그런데 그 레지오 활동도 할수 없을것 같아 마음이 아파요 갑자스런 일로 집형편이 어려워 제가 직장을 다녀야 할것 같아요 그런데 제 마음에서 아직 이렇다 할 결정은 못 내리고 있어요 세례 받은지 얼마 되지 않아 레지오가 제에게는 신앙 생활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것 같은데 글세요 잘 모르겠어요 아직 아이들도 어리기도 하고 그래도 제가 직장을 다니면 좀 형편이 좋아 질것 같기도 한데 친구는 간절히 기도 하면 무엇인가 답을 줄것이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글세요 제가 기도 부족 한 탓인지 제에게 답은 주시지 않은것 같네요 신부님 수녀님 하느님은 가난한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하셨던가요 그러나 그 가난으로 어린양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신다면 그 또한 마음이 아프 시겠지요 주위에서는 직장을 가지다고 하면 교우 분들은 별로 좋아 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교우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자니.....제가 아직 신앙 심이 부족한 탓일까요 영적인 것에 충족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것에 마음을 더 두고 있으니 .....신부님 하느님이 바라시는것은 무엇일까요 ? 이렇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곳이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이글을 적으면서 조금은 마음이 후련해지는것 같아요 어떤한 답이 없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