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 변 글 --------------------
찬미예수님
로사리오자매님의 가정에 언제나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매님이 쓰신 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
여유를 가지세요
오늘 복음(부활4주간 수요일)에 예수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군요
나는 단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신앙을 의무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무란 우리에게 커다란 짐으로 다가오기 쉽지요
저는 신앙을 의무라기 보다는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신앙을 삶이라고 생각하때 신앙을 즐길수 있는 여유가 생기거든요^^
신앙을 즐겨보세요
기도하기 힘드시다구요
그럼 로사리오 기도를 산책하시면서 해보세요
동네를 산책하시면서 조용히 로사리오 기도를 해보세요
옆집에 사는 이웃을 위하여
동네 구멍가게 자매님을 위하여
신앙을 한번 즐겨보세요
그럼 언제나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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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사리오 님의 글 "항상유혹에 시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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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갓세네기 신자 입니다..영세를 받고.견진도 받고...하지만 아직 까지..무얼 해야 하는 것인지..평상시와 다름 없이 아이 에게 짜증 부리고..욕 하고.. 신랑 에게도 마찬 가지로..항상 짜증 을 부리고..글구요..속죄 하는 맘 에서 묵주 기도를 받쳐야지 하면...챙피한 얘긴데요!!!!!!조름이 쏟아 져서 오단 받치기가 힘들 정도 입니다...항상 기도 하려 하지만...그것도 마음 뿐이고...잘 되질 안아요....글구 항상 미사시간 전에 싸우고 미사참례를 해요..글면 마음도 찝찝하고..어쩔 땐 그이유로 미사를 안 모시시도 해요...그런 제가 싫어서요...어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