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갓세네기 신자 입니다..영세를 받고.견진도 받고...하지만 아직 까지..무얼 해야 하는 것인지..평상시와 다름 없이 아이 에게 짜증 부리고..욕 하고.. 신랑 에게도 마찬 가지로..항상 짜증 을 부리고..글구요..속죄 하는 맘 에서 묵주 기도를 받쳐야지 하면...챙피한 얘긴데요!!!!!!조름이 쏟아 져서 오단 받치기가 힘들 정도 입니다...항상 기도 하려 하지만...그것도 마음 뿐이고...잘 되질 안아요....글구 항상 미사시간 전에 싸우고 미사참례를 해요..글면 마음도 찝찝하고..어쩔 땐 그이유로 미사를 안 모시시도 해요...그런 제가 싫어서요...어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