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알렐루야 !!!
질문의 내용이 언뜻 가닥 추리기가 힘드네염. 별로 좋은 머리가 아니라서 그럽니다. 이해하시고 기냥 제 생각을 한 번 올려 봅니다.
"샬롬"은 히브리어로 "평화"를 뜻합니다. 이스라엘인들은 서로 인사를 나눌 때 항상 "샬롬"하고 외쳤다고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인사를 나눌 때는 최후의 만찬 때에, 십자가에서, 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평화", 하느님 안에서의 " 참 평화"를 형제 자매들, 나아가서는 온 인류가 누리도록 기원하는 인사가 되겠지요.
"찬미 예수님"이라고 하는 우리의 환호성이야말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따르며, 그분이야말로 하느님의 영광을 받으신 분이심을 찬양하는 우리의 마음이겠지요. 또한 그러한 예수님의 영광에 우리도 동참하도록 기원하는 인사가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