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센터에서 열심히 작업도 하고 동화속 이야기도 나누었다 그리고 예수님 도 생각하고 성모 마리아님도 생각했다 오빠들도 생각했다 너무나 기쁜 하루였다 동화속 미운 오리 새끼는 작고 못생겼지만 백조가 되는 꿈을 꾸어 결국 백조가 되었다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 였다 행복한 결말 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에 작업 을 했다 사람들에 미소속에 환한 빛이 감돌았다 너무 행복해 보였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와서 미사를 드렸다 성모님께 성인들께 빵과 포도주를 따라서 미사에 참여했다 아주 재미 있었다 그리고 예수님이 빨간 세마포 옷을 입고나를 반겨 주었다 난 오늘 예수님이 오시면 반드시 꼭 예수님을 사랑 한다고 말하고싶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일기 쓰는 중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기다리는 중이다 오빠들을 만나러 꼭 러시아에 가고 싶다 그리고 보고싶다 사랑합니다 오빠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