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 저희를 불상히 여기소서!

글쓴이 :  Veda님이 2021-04-29 16:31:0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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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코로나로 정말 어렵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감염으로 고통을 당하고 생명도 잃고 거리두기 때문에 생계가 힘든

사람도 많습니다.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이제 정상으로 돌려 주시면 좋을텐데.........

아마도 하느님께서도 안타까운 심정이실 것 같습니다. 좋은 세상을 물려 주었는데 이렇게 엉망으로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 탄소배출저감이다. 생분해 비닐이다. 등등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들이 국제적으로 논의되고 규정들을 만들어 갑니다.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스런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의 자연으로 돌아가긴 힘들겠지만 사람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은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누구 한 사람의 노력으로 한 국가의 노력으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 각자 모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역시 정부가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 각자가 지키지 않으면 허사입니다. 어제 뉴스에도 영업시간을 어기면서 돈을 벌

겠다는 업주들이 처벌된다고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럴까 하는 측은한 마음이 들지만 그러면 결국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 갈

것이고 본인은 물론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더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이타적인 사랑입니다. 남을 사랑한다면 이기주의적인 행동을 삼가할 것입니다. 전철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진 것일까요? 자신도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지만 자신이 감염자라면 다른이에게 피해

를 주는 것이 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문제들이 평화롭게 해결되고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미 그 답을 알려주셨는데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부족하고 미약한 우리 인간은 그저 하느님께 저희를 불상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하고 매달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기도 했지만 또 한 없이 부족한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으로써 불가능한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하느님 이 코로나 펜데믹 상황이 조속히 끝나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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