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의 존재 증명

글쓴이 :  Veda님이 2020-08-26 17:14:4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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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신앙인이라면 신의 존재를 의심없이 믿어야 합니다.

하지만 반신반의 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반신반의 한다면 올바른 신앙인이 될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성경말씀에도 의구심이 들테고 그러면 예수님의 말씀과 행하셨던 수 많은 일들에 대한 신뢰 역시 떨어지고

말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이라면 당연히 해야할 의무와 지켜야할 일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신뢰를 하지 못하면 즉 신의 존재를 확고하게 믿지 못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한 또는 성경에서

전하는 말씀에 대한 행동 역시 뜨뜻미지근한 신앙생활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뱉어버리겠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신의 존재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우리 신앙인에겐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고 이병철회장의 물음에 대한 답변을 요약하여 계속 적어나가기로 하였는데 바쁜일이 생겨 한동안 정리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만 시간이 생기는 데로 부족하지만 이어 나가보려 합니다.

 세상이 험악하게 변하고 종교도 변질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개선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나름 고민해보지만 뚜렷하게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결국 그 생각의 끝에는 우선 나만이라도 바른 신앙인으로 살아가자, 가까이 있는 내 식구들과 친지들에게

만이라도 바른 삶의 모범을 보이자는 것입니다.

내가 뭘 크게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도 지혜도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저 다른이를 위한 기도와 나 자신을 위한 기도, 그리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행위가 전부인듯합니다.

그나마 그것만이라 철저하게 잘해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코로나로 힘든시기 모든 분들이 잘 견디어내기를 기도합니다.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에게도 위로를 보내고 그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는 하느님이 주신 벌이 아니라 인간들이 자초한 재앙입니다. 어서빨리 해결책을 찾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이후에는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입니다.

하느님, 예수님, 성령님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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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나의 기쁨 (2020/12/04 1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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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 제게 꼭 필요한 말이네요. 제가 볼 수 있게 이런 글을 써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찬미예수님
부족한 글을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ㅎ
오랫동안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조그만 일을 하나 벌이다 보니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이제 조금 추스리고 들렀습니다. (Veda)
  
  하록 화상 (2021/03/04 1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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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을 하면 안 된다고 하셨는데 궁금해 하거나  "이건 왜 이럴까? 저것은 왜 이렇지? 등을 궁금해 한다면 어떤가요?" 의심으로가 아니라 이상해서 궁금해 하는것데....
+찬미예수님!
이상하다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는 의미가 아닐까요? 혹시 예수님이 아니면 성경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신다는 것은 정상이 아니다라고 말해도 됩니까? 만일 그런 의미의 "이상"이라면 부정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 아닐까요?
성경과 예수님의 행동과 말씀은 곱씹어 봐도 우리 인간이 말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면 할 수 없는 행동(기적)과 말씀을 많이 하셨죠!
김형석 국어학자가 그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랑" 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랑이라는 단어 안에는 무궁무진한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온세상 아니 온 우주를 담고 있다고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바로 그런 책입니다. 그런 사랑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행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이상하지가 않습니다. 당연히 정상입니다. 아주 지극히요! 그러나 이것은 저의 생각이니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V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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