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엇이 진실인지?

글쓴이 :  Veda님이 2019-08-29 08:46:2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61)
    이 게시글이 좋아요(1) 싫어요
 

+찬미예수님

 홍보의 홍수속에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가짜인지 구별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언론은 정확한 사실만을 보도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무시하고 덧 씌우고

심지어 거짓뉴스 가짜뉴스를 양산해 냅니다.

 독자들은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를 알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거짓이 진실보다 더 진실인 것처럼 보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당의 이익때문에 진실은 외면하고 어제 한 말을 오늘은 반대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국민들은 청중들은 쉽게 받아 들입니다.

그들은 국민을 개돼지로 여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의 말에 쉽게 현혹되고 잘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저지른 나쁜일도 쉽게 잊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말그대로 밥만 제대로 먹게 해주면 고맙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망각이라는 괴물이 괴물스럽지 않게 아주 가까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들은 쉽게 잊어버립니다.

 일제식미지배 36년, 징용자 700만명, 위안부 20만명등 일본이 저지른 만행은 평생을 두고 사죄해도

모자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망각합니다.

친일세력들은 식민지배때 잘살았지만 국민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친일세력들은 아직도 사회 곳곳에 남아 있고 옛 시절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그 시절로 돌아가려고 악을 씁니다.

그 세력들은 해방이후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습니다.

그 세력들에 눌려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들에게 동조하고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모세가 이집트에서 끌어내어 해방을 주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왜 그 노예 생활이 좋았는데 이렇게 광야로 끌어내어

힘들게 하느냐고 불평 불만을 하는 형상과 같습니다.

그러니 그 친일세력들은 미개한 국민들을 욕합니다. 순진한 국민들을 이용하며 농락합니다.

 거기에 언론은 더욱 더 기득권 세력에 동조하며 그들만의 안위한 생활을 견고하게 유지합니다.

이러한 언론들의 올바르지 못함을 누군가는 바로 잡아주었으면 좋겠는데 

믿을만한 곳이 없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바른 소리로 질타고 하시고 바른 길을 제시해 주시었는데

가톨릭 언론에서만이라도 가짜뉴스와 진실을 가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매일신문, 경향신문, 가톨릭 신문, 평화신문 할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불의를 보고 참지 말라고 했습니다. 

불의가 판을 치고 있는 이 혼란한 시기에 정의를 보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박종해스테파노 (2019/08/30 09:38:2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어줍잖은 얘기도 언론이라는 포장을 뒤집어 쓰고

정론처럼 행사하는게 지금의 세대입니다.

때로는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등골이 오싹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대적할 방도는 없습니다.

그저 우리네 기본 상식과 가끔 들리는 님과 같은 분의 얘기만이

우리를 붙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그들이 집요하게 떠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지리라는 것을.

떠드는 말들에 부화뇌동 않는게 우라네 삶입니다.

잔뜩 긴장하고 살아가야 하는 오늘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님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성실합니다. 똑똑합니다. 손재주가 세계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단결력 좋습니다.(2002월드컵 때의 응원) 반드시 훌륭한 나라로 성장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휘둘리지 않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Veda)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