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완전한 일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글쓴이 :  예수.kr 관리자님이 2020-09-15 23:57:4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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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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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들과 신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완전한 일치


내 어머니께서 나의 '강생'에 참여하신 것은 위대하고 숭고한 신비이다. 내게 육신 생명을 주시고 나의 탄생을 전후해서 나를 먹이시고 기르신 그분에게, 나는 갈수록 풍성하게 나의 '신적 생명'을 드렸다. 그러므로 나는 내 어머니 인성의 일부이고, 어머니는 내 '신성'의 일부인 셈이다.
나와 그분 안에서 인성과 신성이 오직 하나이고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모양으로 융합되었기 때문에, 나의 것은 무엇이든지 어머니의 것도 되고, 어머니의 것은 무엇이든지 나의 것도 된다.

어머니께서 내 '강생의 신비'에 참여하심으로써 우리는 완전히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생각과 애정과 기쁨과 고통이, 말하자면 단 하나의 동일한 근원에서 샘솟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분명한 사실이다.
그분은 나의 무한한 고통에도 참여하셨거니와, 신비스럽도록 너무나 열렬히 참여하셨기 때문에 인간 정신으로는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이다. 같은 이유로, 삼위일체인 나에 대한 그분의 사랑과 모든 인간에 대한 사랑도, 인간 정신으로는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다.
또한, 내 어머니의 시련과 고통의 크기 역시, 그분 영광의 크기와 마찬가지로, 인간으로서는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분은 내 안에서 사시고, 나는 그분 안에서 산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1975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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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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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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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kr 관리자 (2020/09/15 2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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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의 시련과 고통의 크기 역시, 그분 영광의 크기와 마찬가지로, 인간으로서는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분은 내 안에서 사시고, 나는 그분 안에서 산다. 지금도 그렇고 과거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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