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반주자로 수년간 봉사하며 음악자료실을 자주 이용했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외로울때 이곳에 글도 남기고, 성가도 들으며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아주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조금전 입금했습니다.
취업하면 꼭 마리아사랑넷에 후원금을 보내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보냈네요..
적은 돈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 반가워요! 2017/12/16 오후 05:53 (5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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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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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지기~♡
(2017/12/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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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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