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활성가]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글쓴이 :  조성문 라파엘님이 2019-02-11 20:39:3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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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10. / 연중 제5주일 (다해)
가사
내가 높아지려 세상의 좋은 것 다 찾았으나
그 곳에 내 형제 짓눌려 통곡하는 허상의 계곡들 뿐

내가 교만하고 이기심에 짓눌려 내 형제 알아보지 못함은
내 마음 어둔 곳에 주 이름 가둬놓고 내 맘대로 한 교만

내가 사랑이고 싶었지, 내가 자유이고 싶었지
내가 부자이고 싶었지, 그러나 난 가난한 사람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나를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주님을 찬양

내가 교만하고 이기심에 짓눌려 내 형제 알아보지 못함은
내 마음 어둔 곳에 주 이름 가둬놓고 내 맘대로 한 교만

내가 사랑이고 싶었지, 내가 자유이고 싶었지
내가 부자이고 싶었지, 그러나 난 가난한 사람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나를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주님을 찬양
나를 낮은 자 되게 하신 주, 주님을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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