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해] 2020.10.01. 한가위(음08.15.)_온갖 열매 땅에서 거두었으니

글쓴이 :  야누쓰91님이 2020-09-15 23:55:2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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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7(66),2와 4ㄱ.5ㄷ과 6.7-8(◎ 7)

◎ 온갖 열매 땅에서 거두었으니, 하느님, 우리 하느님이 복을 내리셨네.

○ 하느님은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에게 복을 내리소서. 당신 얼굴을 저희에게 비추소서. 하느님, 민족들이 당신을 찬송하게 하소서. ◎

○ 겨레들이 기뻐하고 환호하리이다. 하느님, 민족들이 당신을 찬송하게 하소서. 모든 민족들이 당신을 찬송하게 하소서. ◎

○ 온갖 열매 땅에서 거두었으니, 하느님, 우리 하느님이 복을 내리셨네. 하느님은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세상 끝 모든 곳이 그분을 경외하리라. ◎

 

 

오늘은 추석 명절입니다. 옛날부터 한 해의 수확에 감사드리는 날이었습니다. 하늘의 도움 없이는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없기에 이런 명절이 생겨났습니다. 우리의 가정을 새롭게 축복해 주시고 우리가 하는 일에도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청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가신 조상님들과 부모 형제, 은인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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