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해] 2021.06.24.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06.24.)_오묘하게 지어 주신 이 몸

글쓴이 :  야누쓰91님이 2021-06-07 20:03:5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0)
첨부파일1 :   20210624_성_요한_세례자_탄생_대축일(0624)_오묘하게_지어_주.mp3 (3.647 MB)
첨부파일2 :   20210624_성_요한_세례자_탄생_대축일(0624)_오묘하게_지어_주.jpg (687.8 KB)
첨부파일3 :   20210624_성_요한_세례자_탄생_대축일(0624)_오묘하게_지어_주.nwc (1005 Byte)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시편 139(138),1-3.13-14ㄴ.14ㄷ-15(◎ 14ㄱ)

◎ 오묘하게 지어 주신 이 몸,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 주님, 당신은 저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나이다. 앉으나 서나 당신은 저를 아시고, 멀리서도 제 생각 알아차리시나이다.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헤아리시니, 당신은 저의 길 모두 아시나이다. ◎

○ 당신은 제 오장육부를 만드시고, 어미 배 속에서 저를 엮으셨나이다. 오묘하게 지어 주신 이 몸, 당신을 찬송하나이다. 당신 작품들은 놀랍기만 하옵니다. ◎

○ 제 영혼이 잘 아나이다. 제가 남몰래 만들어질 때, 땅속 깊은 곳에서 짜일 때, 제 뼈대 속속들이 당신은 아시나이다. ◎

 

 

세례자 요한의 아버지는 즈카르야 사제이며, 어머니는 성모님의 친척인 엘리사벳이다. 요한은 사막에서 은수자로 지내다 예수님을 만났고, 물로 세례를 베풀었다. 그는 초대 교회에서 많은 공경을 받던 인물이다. 중세 때에는 많은 신심 단체와 지역 교회들이 그의 전구를 바라며 그를 수호성인으로 모셨다. 요한의 세례에는 원죄의 사함은 없다. 회개를 위한 수단이었고 회개가 목적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이 세례를 성사로 완성시키셨다.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