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21-02-17 09:01:2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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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도할 때 기분이 좋습니다. 조용히 혼자 기도를 하니 말입니다. 근데, 전에 레지오할때는 여러사람이 모여 기도를 하니 분심이 많이 들었었습니다. 해서 혼자 기도하기를 좋아합니다. 집에서나 길을 가거나 여행을 하거나 묵주기도 바치기를 즐겨합니다. 천주교회에 묵주기도가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께서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아버지께 기도하시라고 하십니다. 저는 전보다 요즘 기도할 때 컨디션이 좋은것 같습니다. 기도할 때 마음이 평화롭고 새로운 기분속에서 기도를 드리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힘으로 하루를 지냅니다. 코로나 19 감염병으로 모두가 힘들때이지만 하느님 아버지께서 늘 기도하실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사순시기가 시작됩니다. 오늘이 재의 수요일이니 단식과 금육을 지켜야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직장에서 퇴근한 후 저녁미사에 참례해서 재의예식 미사로 사순절의 여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은총의 시기이며 회개의 시기인 사순절에 어느때보다 유혹이 많이 따를 수 있으니 늘 어디서나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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