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당신 종이 당신 앞에서 드리는 이 부르짖음과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1열왕 8,28)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20-01-28 08:30:57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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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 종이 당신 앞에서 드리는 이 부르짖음과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1열왕 8,28)

⇒ 성령기도 회관에 가서 주님을 향하여 울부짖는 기도를 드리면 마음이 후련하다. 통성기도는 개인보다는 주님께 향하며 기도를 하는 것이다. 내가 잘못 살았을 때, 주님 마음에 드시게 살지 못하였을 때 회개하며 주님께 아픔을 드린 걸 생각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성령기도 회관뿐만 아니라 어느 장소에서도 주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할 수 있다. 주님께 올바르게 기도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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