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호세 6, 1 ㄴ ~ 3 ㄴ)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16-03-28 09:26:1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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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서 우리를 잡아 찢으셨지만 아픈 데를 고쳐 주시고

우리를 치셨지만 싸매 주시리라.

이틀 뒤에 우리를 살려 주시고

사흘째 되는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어

우리가 그분 앞에서 살게 되리라.

그러니 주님을 알자.

주님을 알도록 힘쓰자.(호세 6, 1 ㄴ ~ 3 ㄴ)

 

⇒ 주님께서 제가 고통 받을때에 오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용기와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전에 술을 먹고 힘든 생활을 했었습니다. 과음을 하면 속앓이를 해서 며칠간 고생했습니다. 다시는 술을 먹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과음을 하고 남에게 아픔을 주어 주님 뜻에 맞지 않는 생활을 해서 좌절하기에 쉬웠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사흘째 되는 날에 일으켜 주시고 새 힘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생활하다 죄를 짓고 고통 받고 했을 때 다시 일으켜 주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그렇게 한없이 자비로우신 주님이시기에 당신 자신이 십자가 위에서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 우리를 위해 원수까지 사랑하시는 고귀한 희생을 통하여 지금 편하게 우리를 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알고 깨달아 그분의 길을 가도록 힘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죄를 짓고, 잘못을 저질렀을때나 행복할때나 늘 주님을 생각하고 바라보며 뜨거운 사랑을 느껴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생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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