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창은 요셉 강사님 강의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15-12-11 12:47:0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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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은 요셉 강사님 강의

 

영적인 상태가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미사 참례 열심히 해도, 묵주기

도 100단해도 효과 없다.

회개하고 믿음을 가져라. 말씀을 가까이 하라. 말씀을 잘 지켜라.

용서해 주세요. 용서합니다. 한다. 죄는 낱낱이 고해한다. 상처많은 사람에게 유혹이 많이 온다.

((예) 무당)

절대로 천주교 신자는 굿이나 점을 치지 마라. 예언을 받으려면 성경을 읽어라.

상처도 미움도 죄도 씻어 버려야 한다. 문제가 왔을 때 주님, 이런 저런 문제가 있어요. 도와 주세요. 하고 주님께 아뢴다.

마음속으로 지은 죄도 회개하여라. 생각으로 지은 죄가 훨씬 많다. 우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이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다.

짜증나게 한 사람 용서해 주세요 하느님, 미워하는 사람 또 미워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하고 회개한다.

어릴때부터 잘못한 것 살펴보고 용서해 주세요. 용서해 주세요 하며 하나하나 낱낱이 고백하며 기도한다. 육신적인 병이 왜 안나

나? 하니 놀랬던 상처 충격있던 상처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느님 뜻안에 사는 것이 급선무다.

미사 시간에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저를 비쳐 주세요. 하며 성찰한다. 성체 모시고 주님과 일치하는 시간에 성찰한다.

믿음의 크기는 회개의 양에 비례한다. 예를 들어 50% 회개 했으면 50% 믿음이 따르고 10%회개 했으면 10% 믿음이 따른다.

우리 일생에 의식은 30%인데 의식있을때는 생각이 난다.

성체를 모시고 나서 내면의 상처를 들여다 본다. 내면의 상처가 있기에 몸이 아프다.

몸이 아플 때도 내면의 상처를 들여다 보라.

                                                                 -2015. 12. 청주성령 기도회관 2박 3일 피정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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