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구대교구 정기모 요한보스꼬 신부님 강의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15-09-03 16:54:0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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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정기모 요한보스꼬 신부님 강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

창조주 -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책임지시는 분

구원 - 원래의 모습대로 되돌려 주는 것

사랑은 원래의 잘못된 것을 고쳐 주는 것

영육병은 사랑아닌 말과 행동을 해서 그렇다. - 죄

→ 치유받을 수 있는 길은 사랑이다.

영적인 상처를 치유하는 길은 하느님과 화해하는 길이다.

→ 내가 죄있음을 고백하는 것 . 그러므로써 치유받는다.

마음의 상처 → 용서하는 길

내가 누구를 용서한다는 것, 안한다는 것 - 교만한 자세이다. 그 생각 자체를 버려라. 용서하시는 분은 그리스도의 예수님이시다.

상처를 준 것보다 받은 것이 먼저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부모님의 탓이다. 그러기에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10살 이내에 부모님이 나에게 무엇을 해 주었는가? 어떤 상처를 받았는가?

용서의 능력자인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용서 청한다. 어떠한 내용을 씻어 주십시오.

죄지은 것, 상처준 것, 영적인 상처.

육체의 상처 - 마음의 상처에서 비롯된다.

예수님의 이름을 앞세워 용서 청한다.

삶의 현장에서 상처 주고 받는 일이 있으면 즉시 용서하고 치유기도 해라.

찝찝하게 말했을 때(확실하지 않은 말 했을때) → 즉시 기도하라.

상처 받았거나 주었을 때 즉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즉시 기도한다.

하느님께 맡긴다.

죄의 근원은 악마이다.

육체적, 마음의 상처를 없애기 위해서 → 악의 세력과 단절한다.

안수기도 받을 때 지향두고 (용서)

내안에 하느님을 채울때

상처를 주고 받고 하지 않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온전히 하느님께 바친다.

하느님, 오늘 제가 어디를 가나 이러저러한 일이 있도록 함께 해 주십시오.

하루를 마칠때 오늘 하루를 살면서 이러저러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느님께 아침 저녁 모두 봉헌하라.

성령의 힘이신 하느님!

회개를 통해 내 죄를 용서받을때마다 성령을 받을 수 있다.

잘못을 반성하고 하느님께 인정하고….

 

- 2015년 8월 청주성령회관 2박3일 피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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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모바일에서 올림 (2015/09/04 13: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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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하늘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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