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메르스를 이기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15-06-08 14:02:3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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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MERS-CoV)를 이기는
면역력 올리는 방법

 

 

 

7년 동안 7,000여명의 암환자들에게
면역력을 올리는 자연치유방법을 가르쳐 온 한 사람으로
메르스바이러스(MERS-CoV)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바이러스는 앞에 무슨 단어가 붙든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우리 몸에 해를 입힐 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했을 때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면역시스템이 가동되게 되어 있고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퇴치하도록 설정 되어 있습니다.
면역체계를 이루는 면역세포는 한마디로 백혈구를 말합니다.
살아있는 군대세포입니다.

이중에 B세포 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세포는 적을 식별하고 적절한 무기를 만드는데
무려 10억가지의 각기 다른 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말은 바이러스 종류가 아무리 많아도
별별 이름을 다 갖다 붙인 바이러스 종류가 나온다 하여도
B세포가 그때마다 알아서 공격무기를 만들어
적을 퇴치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바이러스가 아무리 많아도
10억가지는 안될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번에도 드러났듯이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MERS-CoV)는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 위험할 뿐이지
정상적인 면역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게 됩니다.

 

우리가 감기에 걸렸을 때
기침, 발열, 콧물, 가래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한
정상적인 작동이 시작되었다는 신호입니다.
메르스코로나 바이러스(MERS-CoV)에 걸렸을 때
발열증상이 나타나는 것도 정상적인 면역반응입니다.

 

그렇다면 떨어진 백혈구의 힘을 어떻게 해야 쎄게 할까요?
바로 백혈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 가지 입니다.
 

 

첫째는 온도이고 두 번째는 감정(정신적 상태) 입니다.

 

 

1. 온도 ☞ 육체적인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혈액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죠.
백혈구는 추운 것을 싫어합니다.
36.5도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합니다.
그러나 1℃만 떨어져 35.5℃가 되면 추워서 움직이길 싫어합니다.
무려 백혈구의 힘이 36%나 떨어집니다.
그러면 바이러스를 잡아먹을 수가 없겠죠?

암이 가장 활발히 증식할 때의 온도도 35.5℃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60%가
정상체온보다 떨어져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체온이 떨어졌다는 것은 백혈구의 힘,
면역력이 떨어져 있다는 반증입니다.

 

★ 온도 올리는 방법

중요한 것은 혈액의 온도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제일 쉬운 각탕법이 있습니다.
삼음교혈 이상 즉 다리 중간쯤까지 잠기는 물통을 준비하셔서
39℃에서 41℃ 정도의 물에 다리를 20분~30분정도 담그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혈액의 온도를 올려주면 백혈구의 힘이 40~50%나 올라갑니다.

 

2. 감정

백혈구는 정신적인 감정에 아주 민감합니다.
한마디로 내가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하면 백혈구의 힘은 커지고,
내 마음이 불안하면 힘이 떨어져 위축되게 됩니다.
요즘 메르스 때문에 내 마음이 불안과 두려움 공포에 빠져 있다면
면역력(백혈구의 힘)은 바닥을 치게 됩니다.
특히나 미움과 불신과 같은 부정적인 심리 상태는
백혈구의 힘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어 가게 됩니다.
메르스는 바이러스일 뿐입니다.

자신의 손과 발이 차거나 생리통이 있거나 설사를 자주한다면
체온이 떨어져 있을 확률이 크니 빨리 체온을 올리도록 하시고,
그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두려움을 없애도록 하십시오.

이런 때일수록 누구 탓을 하거나
미움과 불신을 조장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자살행위와 같습니다.
그리고 종교를 갖고 있는 이들은 자신이 믿는 신에게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마음의 평화를 얻어 면역력을 올리는 동시에
우리 사회에 만연되고 있는 불신풍조와 미움과 시기,
질투와 욕심을 없앨 수 있습니다.

 

메르스는 단지 바이러스일 뿐이고
정상적인 백혈구 앞에서는 쥐뿔도 아닙니다.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것이 미움, 불신, 두려움입니다.
이것은 내 육체와 영혼까지도 죽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글/ 성모꽃마을 박창환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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