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걷기하기 편리하게 해 준 도로.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15-09-21 16:39:4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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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아래로 걷기 할 수 있도록 도로를 내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청주시에서 마련해 주었다. 그런데 다리밑으로는 이어서 설치를 해 놓지 않아서 무심천 근처까지는 가지 못하게 되어 좋다 말았다.  내딴에는 집에서 바로나와 편리하게 걸어서 무심천 근방까지 갔다왔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반년이 지난후에 다리밑으로 이어서 시멘트 공사를 해서 도로를 이어주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제는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학생들이 수업하는 40~50분 정도면 무심천가기전까지 갔다올 수 있어서 좋다.

마음만 먹으면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게 그리 쉽지 않을때가 있고, 습관들이기도 쉽지 않다.

새벽이든 저녁이든 밤이든 걷기운동을 하는 사람은 늘 있다. 두 팔과 두 다리가 있으니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운동을 하고 싶지만 몸이 아파서 못하는 사람이 있기에 그나마 운동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한 거고,  운동할 수 있을 때 부지런히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은 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걷기에 나서고 싶다.  나는 아픈 곳이 있지만 그나마 걸을 수 있음에 만족하고 주님께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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