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글쓴이 :  하늘의 시민님이 2021-05-04 09:07:0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04)
    이 게시글이 좋아요(1) 싫어요
 

 

아름다운 향기가 머무는 곳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

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고 깨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한 곳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

땅처럼 다 품어내는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곳

가정이란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나는 곳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