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원요아킴 2013/08/04 오전 08: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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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내 삶이 너무 버거워 하며 생각이 들 때 오늘하루 무사히 보내 감사하다고 가진 것이 없어 라고 생각이들 때 우리 가족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왜 이 모양이지 라고 생각이들 때 넌 괜찮은 사람이야 미래를 꿈꾸고 있잖아 라고. 주머니가 가벼워 움츠려 들 때 길거리 커피자판기 300 원짜리 커피의 그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300원으로도 따뜻해 질 수 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지 못 하는 이유는 당신이 살아 숨 쉬는 고마움을 때로 잊어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어 내일을 오늘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생각한다면 우리 행복하지 않을 까요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삶을 늪에 빠뜨리는 무모함은 없어야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변하여진 당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답니다. 나는 자식에게 남편에게 아내에게 에너지가 되는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에너지를 주는 것이 아닌 빼앗는 말은 부정적인 말이겠죠.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좋은 말을 하면 그렇게 좋게 되어 질 것입니다. -월간 좋은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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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무지개 (2013/08/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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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씨가 새삼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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