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3-04-27 06:38:4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72)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인생길 뿐 이겠습니까? 사람과 사람의 길도 신과 나와의 길도 처음부터 잘 닦인 길은 아닙니다. 울퉁불퉁 자갈길을 걷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다리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가다 보면 어느덧 향기로운 꽃길이 됩니다. 그 향기는 누구와도 차별되는 그 사람만의 향기인 것입니다. 세상에 갈등 없이 얻어지는 보화는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향기 없는 조화처럼 무의미할 뿐입니다. 가다 넘어지고, 그만둘까 회의가 들고, 의미 없어 갈등하면서 그래도 가는 반복 속에 그 위대함이 있습니다. 하기 어려운 일을 해주는 사람인가. 자신 의 처지만 을 생각 하지 않고 상대방 의 처지 에서 생각 하고 상대방 을 위해 하기 어려운 일 을 할 수 있다면 사랑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가다보니 어느덧 산에 오른다고 했습니다. 작은 일도 반복하다 보면 큰 것을 이룹니다. 사소함 속에 위대함이 있고 다양함 속에 내 존재가 빛납니다. 처음 걸었던 지나온 길만 생각한다면 세상을 원망 하게 되고 세월을 원망하고 더불어 같이 지나온 주변사람을 원망하게 되여, 내게 돌아오는 건, 미련과 후회 갈등과 원망 야속함만 남게 되어 마음의 병만 커질 뿐 현실엔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훌훌 털어 버린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향기로운 꽃길 속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