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음 밭을 일구며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3-04-26 06:01:06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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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밭을 일구며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마음 밭에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하는지 상념의 굴레에서 허우적거립니다. 고요한 마음을 타고 은은히 들려오는 천상의 언어에 매료되어 마음을 열고 귀를 열으니 밝은 미소하나 환하게 담겨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씨앗을 심어 보셔요. 마음속 기쁨이 샘솟고 형용할 수 없는 행복이 찾아옵니다. 사랑의 달디 단 샘물을 흐르게 하지요 님의 향기로운 말씀으로 고단한 삶에 든든한 사랑과 지혜로움이 용기와 비전으로 소심한 마음에 가득 담겨 오시는 희망의 말씀을 푸른 초장의 마음 밭에 심습니다. 불타는 정열 속에 하루의 해를 심었고 날이 어두워지는 땅거미에 달님의 사랑을 담습니다. 순후한 미덕으로 복된 미소 담아 오시는 그 길에 혹여 정결함이 퇴색되어 뿌연 먼지라도 날릴까 나는 그저 두려워합니다. 마음 밭에 담은 님의 향기로운 말씀 천상의 향기임을 알기에 더욱 사랑합니다. - 청담 장 윤숙님의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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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ı ØГ (2013/04/26 1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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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천상의 향기^^ 저기가 천국일까요? 나무가 있고 물이 있고 과일나무가 있을듯한...참, 좋은글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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