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 몸을 살리는 세포 청소법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3-01-15 06:57:2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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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세포 청소법


세포를 깨끗하게 해주는 음식을 먹자 우리가 날마다 먹는 음식은 영양학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세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독성물질의 세포 유입을 차단하기도 하고 또 이미 존재하는 세포 내 오염물질을 배설시켜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소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세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최고의 무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런 효능이 있는 대표적인 식품을 소개한다.

현미=씨눈을 깎아내지 않은 현미에는 섬유질과 피트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방사물질, 화학독성물질, 중금속을 제거하거나 중화시켜 준다.

또 칼슘, 철, 마그네슘, 포타슘, 셀레늄, 아연, 비타민 B·E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우수한 세포 기능 회복제로 알려져 있다.

마늘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볶아 먹고…. 다양한 쓰임 새 만큼이나 마늘의 약효는 우수하다. 세포 기능을 되살리는 회복제로서도 최고의 식품이다. 마늘 냄새의 주인공인 알리신에 그 비밀이 숨어있다.

알리신에는 천연 항생제로 알려진 유황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유황이라는 물질이 참으로 재미있다. 카드뮴, 납, 수은 등 각종 중금속을 무력화시키는 첨병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늘을 꾸준히 먹으면 중금속에 의해 파괴되는 세포의 수난을 막을 수가 있다.

마늘의 사촌인 양파에도 이같은 효능이 있으므로 세포를 보호하고 깨끗하게 하려면 마늘과 양파는 늘 식단에 올리도록 하자.

발효식품 =장을 자극해서 유익균의 생산을 늘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익 균은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하고 비타민 B군의 흡수를 돕는데, 이 기능은 독성물질을 무력화시키고 해독기능을 높이게 된다. 그 결과 세포를 청결하게 하고 병든 세포도 치유하는 효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평소 된장, 양배추 절임, 오이절임, 콩 요구르트 등을 즐겨 먹도록 하자.

비트(?) =병든 세포를 회생시키는 최고의 식품이다. 독성물질이 세포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역할도 한다. 세포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해 먹을 때는 뿌리를 먹도록 하자.

해초류 =바다에서 나는 해초는 대부분 독성물질의 유입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세포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해초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세포를 보호하는 영양소를 섭취하자 세포를 건강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영양분의 섭취도 필수적이다. 일례로 비타민 A가 결핍되면 T-세포의 숫자가 줄어든다. 이는 우리 몸에 나쁜 이물질이 들어왔을 때 이와 맞서 싸울 전투병이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게 되면 세포는 곧바로 침범을 받아 사멸할 수도 있고 병이 들 수도 있다.

비타민 B군도 마찬가지다. 비타민 B6, B12가 충분하지 못하면 세포는 세균과 맞서 싸울 항체를 만들지 못해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 따라서 평소 영양분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세포의 기능을 유지하고 또 생생한 세포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세포의 기능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영양소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비타민 A =비타민 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은 방사선, 약물, 화학오염물질을 방어하는 효능이 뛰어나다. 따라서 비타민 A는 우리 몸이 독성물질, 발암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시금치, 브로콜리, 알팔파, 당근 등이다.

비타민 B·C =강력한 항산화물질로 세포의 해독작용을 높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도 한다. 비타민 B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간, 생선, 계란, 요구르트, 치즈, 통 곡류 등이다. 비타민 C는 잎채소, 레몬, 오렌지, 푸른 고추, 과일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 D =납이나 카드뮴 등 중금속의 독성을 제거하므로 세포를 보호해주는 영양소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비타민 D는 하루에 태양빛을 15~20분 정도만 쏘여도 몸에 필요한 양이 공급된다.

비타민 E=이 영양소는 음식, 물, 공기, 환경 속에 들어있는 수많은 염물질을 막아주는 기능을 한다. 따라서 세포의 활력을 높이는 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E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대두기름, 통밀, 통 곡류, 씨앗 류, 견과류 등이다.

셀레늄 =활성산소를 청소해주고 독성물질의 체내 활동을 무력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세포 해독제로 최고다. 셀레늄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해초, 참깨, 마늘, 양파, 버섯, 브로콜리, 양배추, 무 등이다. 특히 유기농 야채에 많이 들어있다.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요법을 실천하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도 세포의 기능은 좌우된다. 무분별한 생활, 불규칙한 생활은 세포를 병들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평소 꾸준히 실천하면 활력 있는 세포, 생생한 세포로 만들어주는 간단 생활요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냉온탕 목욕 법=세포 기능을 높이는 데 있어 목욕은 최상의 건강법이다. 특히 냉온탕 목욕법이 좋다. 냉탕과 온탕을 번갈아가며 해주면 혈액과 림프의 순환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몸속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좋은 효과가 있다. 그 결과 세포의 활력도 높일 수 있다. 무엇보다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으므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3분간 몸을 담그고 있다가 차가운 물로 바꾸어 2분간 그 상태를 유지한다. 이 과정을 3회 실시하고 찬물로 마무리를 하면 된다.

금식요법=음식을 먹지 않고 굶으면서 몸속의 독성물질을 빼내는 금식요법은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해독법이다. 금식을 할 때는 보통 탈수 방지를 위해 물을 보충해주면서 하는데 물만 마시는 금식보다는 싱싱한 야채나 과일생즙으로 하는 금식이 더 권장되고 있다. 음식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생즙을 마시면 물보다 더 깊게 인체에 작용하여 세포 하나하나를 젊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운동요법 =세포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있어 유산소운동, 등산, 마라톤, 자전거 타기 등 지나치지 않을 만큼은 운동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세포의 활력을 돕고 림프관을 자극해서 면역기능을 높이기 때문이다.

최경송 박사는 “세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과 대사기능을 높이는 핵심요소가 된다.”고 밝히고 “그래서 건강의 제일조건은 내 몸 세포를 최상의 환경에서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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