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2-05-07 06:14:1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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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남에게 뭔가를 베풀었던 일은 오래도록 기억하면서 남에게 상처를 줬던 일은 쉽사리 잊어버리곤 합니다. 타인에게 도움을 받거나 은혜를 입은 일은 기억하고 타인에 대한 원망은 잊어 버린다면 삶이 훨씬 자유로워 질 것입니다. 고마운 일만 기억하고 살기에도 짧은 인생입니다. - 뤼궈룽의《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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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화마르꼬 (2012/05/07 07: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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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밖에서 바라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싱글벙글 (2012/05/07 0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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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 (2012/05/07 14: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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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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