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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치풍토를 바란다/절묘한 자전거 묘기 동영상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2-04-01 06:04:0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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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자전거 묘기

 

    이런 정치풍토를 바란다! 1970년 제37차 국제펜클럽대회가 한국에서 열렸다. 각 나라의 해학(諧謔:익살스럽고 품위가 있는 말) 을 소개하는 순서가 있었다.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어린아이가 울면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단다.] 라는 이야기를 발표하여 세계문인들로부터 호감을 사기도 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사람의 뇌를 파는 데 어느 분야에 종사하던 사람의 뇌가 가장 비쌀까하는 이야기다. 어떤 사람은 장군의 뇌가 가장 비쌀 것이다. 군인정신이 가득 담긴 싱싱한 뇌이기 때문에... 또 어떤 이는 의사의 뇌가 가장 비쌀 것이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기 때문에 한 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어떤 이는 종교인의 뇌가 비쌀 것이다. 늘 자비와 사랑으로 가득한 신선한 뇌이기 때문에... 또 다른 사람은 과학자의 뇌가 가장 비쌀 것이다. 뇌의 구조가 과학적으로 다듬어 졌기 때문에....등 사람마다 제각각이었다.... 그런데 실제 독일에서 전해오는 가장 비싼 뇌는 정치인의 뇌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정치하는 사람들은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을 하기 때문이란다. 뇌를 사용하지 않아서 뇌가 싱싱해서 비싸다는 것이다. [2011.5.2 미사 봉 아침 편지에 소개되었던 글] 바야흐로 2012년은 정치의 계절이다. 최소한 어린 시절 가족(할아버지와 외가댁 아버지와 어머니이야기) 이야기 속에서 지라온 환경을 눈여겨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생활기록부도 공개하고 국가와 사회 이웃에 봉사했던 내력도 살펴보면서 일화나 실화 미담들을 선거관리위원회나 본인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다. 물론 연도를 기록하여 누구든지 그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 때로는 거짓말이 들통난일도 실패담도 좋다. 결혼과 사업실패와 재기 벌금 징계 군대 감옥에서 있었던 일 등 아주 적나라하게 한 점 부끄럼 없이 살펴볼 수 있는 장이 있으면 아주 좋겠다. 본인의 장단점 혈액형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흑색선전이나 거짓말은 끝까지 추적하여 중벌에 처하고... 기소처분을 한 번이라도 받은 자는 정치판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풍토 신뢰성이 있다면 거짓말탐지기까지 동원하면 더 좋겠다. 바람을 차단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그러한 사실을 확인하여 잘못된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도만 해주면 더 좋겠다. 속 시원하게 볼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이제는 그럴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이당 저당 이도 저도에 얽매이다 보면 큰 시행착오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누가 책임질 것인가? 바로 우리들이 아닌가? 꼭 필요하다면 거짓말을 덜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할 텐데 말이다! 미사 봉 말글 샘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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