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명의 신비<법정,산방한담>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2-03-21 05:45:3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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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의 신비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법정, 산방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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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티나 (2012/03/21 10: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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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법정...당신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 그 어딘가에서 아름다움과 하나되어 스스로를 찬미하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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