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 & 삶이 란?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3-01-11 07:27:1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5)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제일 좋은 나이는 언제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요 ?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답니다. 어린 소녀가 대답하길..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어떤 학생은 대답하길..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하길.. "스물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혈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답니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인생에서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답니다. 어느 숙녀는... 쉰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가사책임감에서 놓여나서 좋은 나이라고 하더군요.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어서 좋은 나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생각해 보니 할머니 하신 말씀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지금의 우리 나이가 많던 적든 가장 소중한 시간이며 우리에게 가장 아름답고 좋은 나이 아닐까요. 먹어만 가는 나이에 전 가끔은 불만 족 스럽게 생각하곤 했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앞으로 제 나이를 사랑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 ★ ☆ .................... 삶 이 란? 삶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때만 발전한다.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졸졸졸 쉴 새 없이 흐르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이 빛납니다. 고여 있지 마시길 멈춰 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 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 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여러분에게도 있었기를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ㄹı ØГ (2013/01/11 16:10: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의 제 나이를 사랑하겠습니다. 준비~땅!!!ㅎ
  
  착한무지개 (2013/01/11 20:54: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나이마다 다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미여자 (2013/01/11 21:54:1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아는자가 되지말고 배우는 자가 되겠습니다
  
  앨리찡모바일에서 올림 (2013/01/12 23:19: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감사합니다.
  
  풍덩 (2013/01/13 20:08:1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지금을 소중하게 여기고 사는 지혜를 갖도록 하겠읍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마리아사랑넷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1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