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송구영신(送舊迎新)

글쓴이 :  원요아킴님이 2012-12-31 10:51:4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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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년 의 노 래
    1. 시작이요 마침이신 우리 주 하느님 사랑으로 함께 하심 감사하나이다. 어리석은 마음모아 당신께 드리니 이 한해의 모든 잘못 용서해 주소서, 2. 우리들의 구원이신 주 하느님 어둠으로 덮인 천지 빛으로 비추시어 다만 하나 희망으로 이 땅에 오시어 괴로웠던 우리 역사 밝혀 주소서. 3. 진리의 해 한 마음을 바치신 예수님 당신 향해 가는 우리들 보아 주소서 참된 생명 우리 주여! 당신을 따르리. 이 땅 위에 새 역사를 창조 하옵소서 .............. ☆ ☆ ☆ .............. 1. 괴로웠던 이한 해를 떠나보내며 사랑으로 함께하심 감사하나이다. 어둠으로 덥힌 천지 빛으로 비추시어 이 한해의 모든 잘못 용서해 주소서 2. 저무는 밤 아쉬운 밤 주 대전에 모여 무룹 꿇어 마음모아 기도를 드리세 우리 가정 이 나라에 평화를 주시어 우리 모두 주님 안에 일치를 이루세 3. 밝아오는 새해에도 은총을 베푸시어 당신 향해 가는 우리 돌보아 주소서 건강. 사랑. 평화. 행복. 기쁨을 주소서 이 땅 위 에 새 역사를 창조 하옵소서. .............. ☆ ☆ ☆ .............. 한해를 보내며 고마운 사람들! 아름다운 만남! 행복했던 순간들! 가슴 아픈 사연들! 내게 닥쳤던 모든 것들이 과거로 묻혀지려한다. 한 발 한 발 조심스럽게 옮기며 좋았던 일들만 기억하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하면서도 한 해의 끝에 서면 늘 회한이 먼저 가슴을 메운다. 좀 더 노력할 걸! 좀 더 사랑할 걸! 좀 더 참을 걸! 좀 더 의젓할 걸! 좀 더 좀 더......! 나를 위해 살자던 다짐도 못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헛되이 보내버린 시간들 아무것도 이룬 것은 없고 잃어버린 것들만 있어 다시 한 번 나를 자책하게 한다. 얼마나 더 살아야 의연하게 설 수 있을까? 내 앞에 나를 세워두고 회초리 들어 아프게 질타한다. 그러나 내가 만났던 모든 일들에 감사하며 나와 함께 했던 모든 사람들에 감사하며 내가정과 나에게 주신 건강에 감사하며 감사의 제목들이 많아 조금은 뿌듯하다. 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어 또한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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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ı ØГ (2013/01/01 04: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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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3년에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과 평화 누리시며 좋은글 또한 여전히 기다리겠습니다. ^^
  
  풍덩 (2013/01/09 14: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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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한 해 또 당신을 기억하며 낮아지는 자세로 살도록 노력하며
주님께 향한 믿음으로 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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